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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장 반락에 비해 美장 선방으로 마감

등록일 17.08.12 05:04 조회 11546






Inflation is too low for the Fed, but rent is too high for the rest of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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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금리인상을 올리기에 충분하지 못할 정도로 인플레이가 낮다고 시장은 인식

그림처럼 비행하는 비둘기들의 즉 비둘기적으로 대응 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 시장에서 느끼는 연준의 금리인상 연기 뉘앙스에 미국 증시는 그나마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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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연준이 계획대로 금리를 인상할 시기에 갑작스러운 그리스사태 발생으로 한동안 연준의 금리인상 시기가 연기되어 글로벌 증시는 상승세 유지

여기서 같은 이유로 갑작스러운 북한이슈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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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글로발 증시는 그리스사태 진행에 따라 급등락으로 반응하였듯이 그 때처럼 글로벌 트레이다들은 한국장만 바랄 볼 것....

문정부의 북한에 대한 엑션과  평양발 보도 태도에 따라 중요한 변동성 장세를 유발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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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럽장은 주로 한반도 지정학적 뉴스에 반락하지만 미국장은 선방 중.

그러나 여전히 한국장은 기술적 반등의 연장 시점에 대해 너무 믿지 마시길

그 이유는 한국장을 이미 외국계 자본은 차익하면서 이미 떠나고 있습니;다. 그것이 더 큰 문제

따라서 큰 손이 이탈로 즉 유동성 축소장에서 수익나기가 참 어럽습니다. 개투가 좋아하는 개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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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긴장 속 반등…주간 기준 하락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11일(현지시간) 상승했지만 그러나 북한과 미국 사이의 긴장감이 고조되며 주간 기준으로는 주 만에 첫 하락세를 기록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4.31포인트(0.07%) 상승한 2만1858.32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9.68포인트(0.64%) 오른 6256.56을 기록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11포인트(0.13%) 상승한 2441.32를 기록

 

주간 기준으로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각각 1.1%, 1.4% 하락해 지난 3월 24일 주간 이후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

나스닥 지수는 한 주간 1.5% 하락

전날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한 뉴욕 증시는 북한과 미국 사이의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됐지만 반등에 성공

 

North Korea may not be the biggest worry for this ailing stock market (북한이슈는 하락하는 주식장에서 가장 큰 우려가 아닐 수도)

※ 시장 참가자들은 미국과 북한이 실제로 전쟁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로 주식을 매수

특히 소비재 관련 주식들은 일제히 강세

이번 주 소비재 섹터는 S&P500지수에서 유일하게 주간 기준 상승세

 

미국과 북한이 수 개월째 비공식 채널을 통해 접촉해 왔다는 AP통신의 보도도 전쟁에 대한 우려를 가라앉히며 이날 증시를 지지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의 변동성지수(VIX)는 장중 지난해 미 대선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3.9%가량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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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뱅크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웰스 매니지먼트의 에릭 위건드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투자 전문매체 마켓워치에

"지정학적 관점에서 긴장감이 고조되면 왜 투자자들의 현실 안주를 흔드는지 이해한다"

"지정학적 관점에서는 위험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지만 밸류에이션은 과도하지 않다"

"그러나 우리는 저물가 여건에 있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은 그렇지 않을 때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 도이체방크의 토스텐 슬록 수석 국제 이코노미스트는 월스트리트저널(WSJ)에

"포트폴리오 매니저로서 이것으로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방어적으로 나가는 것이 맞을 것"

이것이 그저 위협이고 말뿐이라고 생각한다면 매수 기회로 볼 수 있다"

 

※ 美 경제 지표는 부진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한 달 전보다 0.1% 상승에 그치며 미지근한 물가 압력을 확인

물가 상승률이 예상을 밑돌자 연방준비제도(Fed)의 비둘기파 위원들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오늘 CPI가 발표됐는데 다시 한번 낮게 나왔다"

"통화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기 전에 우리는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볼 시간이 있다"

 

※ 로버트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하기 전에 연준이 물가가 상승한다는 근거를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

 

유가는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완만히 상승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배럴당 23센트(0.47%) 오른 48.82달러

그러나 주간 기준으로 WTI 가격은 약 1.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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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투하세요,




[출처 : 시황분석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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