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1111 마이홈
내가 선호1 나를 선호2
등록일 17.06.18 22:54 조회 10126


15년전 피같은 돈 3천만원을 멋모르고 주식하다가 1년만에 깡통 ㅠ 그후 5년후 주식에 대해 알만해서 다시 2천만원 투자해서 1년 해보니 내 맘대로 안되길래 본전만 하고 주식 중단. 기회비용 생각하면 손실 ㅠ 그후 다시 5년후 3천만원 투자해서 3년동안 본전 후에 작년에 15년전 손실금 만회 함. 올 해는 아직까지 20% 수익 중 이나 점점 자신감은 없어 지고 다시 접을까? 생각 중입니다. 다행히 직장은 다니고 있기에 언제든지 접어도 되지만. 계속할지 접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주시거래는 3~4가지 종목으로 6개월 정도 보유 했네요. 고참님들의 진솔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출처 : 실패담나누기]





[팍스넷 화제의 글] 모바일 메인글로 선정되었습니다.


 

팍스넷 앱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실시간 댓글 알림 되는 팍스넷 앱!지금~ 팍스넷 앱 설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셔서 로그인하세요. 회원 사진
  • 서울감나무 06.19 18:59

    직장생활하면서 차분히 주식투자하시는것이 좋을듯~ 여기는 전업만 수십년하신분들도 많아여~~

  • kjccj 06.19 22:59

    직장다니시면. 6개월은. 넘. 짧.... 배당주고. 저 pbr 종목위주로. 3천이상이면 5개이상, 분할매수, 2~3년보고. 투자하면. 은행이자보단 5배는 나오지 않을까요. 재텍은 이제 주식외에는.전 없다고 봅니다. 단. 주식은 연기금이. 계속 밭쳐줄 때까지겠지만. 장기적으론 인도. 베트남. 러시아 등 외국. 투자도. 좋지 않을까요. ㅋㅋ 행운을. 빕니다

  • 큰빚이씨벌레 06.21 00:00

    접는데 맞겠네요.... 자신없다 = 확신이 없다 = 투자한 종목에 대해 잘 모른다. = 공부를 안했다 = 주식을 안해야 한다.

  • 본것만믿기 06.21 07:54

    직장다니다 쉬면 주식하고 했는데.. 쉬면서 주식할때마다..느끼는건 직장이 최고의 상한가입니다 주식23년차 느끼는건 주식은 시간과 인내와의 싸움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