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여유다 마이홈
내가 선호1 나를 선호2

시간투자해야 합니다.

등록일 17.06.18 11:22 조회 11219



이제 여름입니다. 보통 여름은

사람들 피서가고 놀러가고 한다고

주식이 잘 오르지 않습니다.

나도 그 중 일인으로 여름에는

주식에 잘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결국 주식이란 것도 투자입니다.

투자라는 것은 결국 시간에

투자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쓰지 않으면 나중에 그것이

더 플러스되어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금리이고

주식도 사실 그런 개념입니다.

단 예금금리는 확정이라서

마음이 편합니다. 그런데

주식은 손실날 가능성도 있고

수익도 확정이 아니기 때문에

적금보다는 훨씬 위험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주식에서

예금금리보다 더 많은 수익을

기대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주식도 적금, 정기예금

등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가야

돈이 나온다는 개념으로 접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돈을 법니다.

단 적금보다 위험부담이 크다

이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적금들면 1.2년 기다리죠? 근데

주식은 왜 그렇게 못해요?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종목을

좋은 타이밍에 매수하면 은행이자

수십배 수백배를 벌 수 있습니다.

근데요? 그건 주식을 도박처럼

하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집이

농사를 짓는데 어제 복숭아를

수확했습니다. 이거 복숭아 나무

심은지 5년 정도 되었는데 3년전

정도부터 수확하기 시작했습니다.

즉 심고 나서 1-2년은 거의 수확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5년 지났는데 꽤 많이 땄습니다.

지금 개미들이 하고 있는 단타는

남의 복숭아를 훔쳐먹는 것입니다.

어떻게 회사가 하루아침에 가치가

10프로 이상씩 오르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하루 10프로 이상씩

오른 종목은 사람의 욕심이 잔뜩

낀 거품에 불과한 것입니다.

세상에 공짜라는 것은 없습니다.

복숭아나무가 그냥 냅두면 큽니까

아닙니다. 거름도 해야 되고

잎에 병생기면 약도 쳐야 하고

솎아내기도 해야 합니다. 내가

매수한 종목이 잘 안가면 짜증나죠?

조급하죠? 그래도 에이씨 하면서

인내하고 넘어갑니다. 바로 그게

거름이고 병충해 약이고 그렇습니다.

바로 인내하는 것 그겁니다. 그게

내 주식을 쑥쑥 크게 하는 것입니다.

당장 써야되는 돈이면 큰 손실이

난 것이 아니라면 주식 매도하세요.

그리고 본인의 행복을 위해서 쓰세요.

욕심이 잔뜩 끼어 인생에 불만을

가지고 사는 것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그리고 정말 미래를 위해서 적금처럼 

1-2년 묵혀둘 생각이면 정말 좋은

주식을 매수하여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어치피 본인이 실력이 있어가지고

1-2년 묵혀두는 종목은 손실날 가능성이

단언컨데 거의 없습니다. 결국은

마인드의 차이입니다. 멘탈의 차이입니다.

누차 강조하지만 욕심이 문제입니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욕심 앞에서는

다 무용지물입니다. 그래서 나는 욕심을

버리고 작은 수익에도 감사할 수 있다면

주식에서 반드시 성공한다고 생각합니다.

도박하지 말고 시간에 투자하세요.

주식에서 성공하는 것은 오직 그것뿐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합니다. 오후에 또 직장에

일이 있어 나가봐야 하네요. 대신 내일은

쉬니 오랜만에 주식할 수 있겠네요.

참고하여 다들 성투하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 성공담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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